[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상민이 어머니가 위독한 상태라고 털어놨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양재웅에게 상담 받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민은 "올해가 가장 힘든 것 같다. 목적이 빚을 갚는 것이었기 때문에 어떤 감정도 없이 열심히 일만 했다"고 밝혔다. 열심히 일을 한 끝에 69억 빚 청산한 이상민. 그러나 그는 "올해 빚이 정리된다는 걸 알고 감정적으로 힘들다"고 했다.
이상민은 "어머니가 위독하시다. 5년째 병원에 계시는데 가장 큰 걱정거리"라면서 "올해 빚을 다 갚고 정리가 끝나면 다 같이 행복하게 무언가를 하고 싶은데 없는거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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