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허동원이 신혼 생활을 만끽중이다.
허동원은 19일 "같이 있을때 제일 재미나요. 매일 놀아주세요 ^^"라는 글과 함게 사진 몇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동원과 아내는 한 동굴에서 트레이닝복을 맞춰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혼 답게 '하트'포즈는 달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 등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허동원은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디즈니+ '카지노', 넷플릭스 '더 글로리' 등 연이어 히트작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일에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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