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태사자 출신 김형준이 탈모를 고백한다.
오는 22일(토) 밤 9시 20분 방송되는 MBN-LG헬로비전 공동제작 예능 프로그램 '모내기클럽' 12회에서는 김형준, 쇼리, 박군, 유남규, 하태권이 게스트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할 탈모 토크를 펼친다.
'태사자'의 김형준은 여전한 비주얼로 '모내기클럽'을 찾았다. 그는 단기간 다이어트로 엄청난 체중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하고, "체중보다 머리가 더 빠진 것 같다"며 탈모인으로서 속상함을 토로한다.
그런가 하면 MC 장도연은 유남규와 하태권을 "전 세계에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알렸지만, 오늘은 탈모를 알리러 나오신 분들"이라고 소개하고, 이들은 운동 실력 못지않은 수준급 입담을 뽐내며 탈모 고민을 나눈다.
유남규는 두 번의 모발이식 경험을 깜짝 고백하면서 수술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힌다. 특히 그 이유와 관련 마라톤 선수 이봉주를 언급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탈모 새내기' 하태권은 각종 고민을 가지고 탈모 병원을 방문한다. 그는 생각지도 못했던 '두피 무좀'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게 되었고, 이에 스튜디오도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