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캐스팅이 공개되고 유소리는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는 평소 좋아했던 책으로, 뮤지컬 속에 한스라는 역을 통해 관객 앞에 선다는 것이 얼마나 떨리고 기쁜 일인지 작품을 준비하며 느끼고 있다. 작품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깊은 만큼 진중한 자세로 작품에 임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Advertisement
창작 초연 뮤지컬 '수레바퀴 아래서'는 2022년 리딩 쇼케이스 당시 전석기립 및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던 작품으로 작가 김하진과 작곡가 정혜영 두 명의 신진 창작자들과 함께 뮤지컬 배우로 오래 활동한 박한근이 연출을 맡았다. 유소리와 함께 박새힘, 주다온, 송영미, 이서영, 유낙원 등 대학로 라이징 여자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수레바퀴 아래서'는 오는 6월 13일부터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공연한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흑백' 김희은, 금수저라더니...'반전' 원룸살이→면봉 재활용 '짠내 일상' -
현주엽, 갑질 논란 후 충격적 근황 "子폐쇄 병동에 세 번째 입원, 정신과 약 먹으며 치료中"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5일 만 입 열었다 "하고싶은 말 했을 뿐" -
민희진에 뉴진스는 어떤 존재?…한달전 부모 탓하더니, 멤버 위해 256억 포기?[SC이슈] -
유상무, 대장암 3기 수술 9년…♥아내 뭉클한 축하 "완치남 고마워" -
옥택연, ♥4살 연하 연인과 4월24일 결혼 확정…2PM 두 번째 품절남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첼시, 29) 깜짝 이적! '단돈 500억' 런던행 비행기 탄다→뮌헨, 파격 세일 단행…토트넘도 '영입 기회 포착'
- 2.'캡틴' 손흥민 45분 교체, 1차전 '1골 3도움' 결정적...LA FC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에스파냐전 합계 스코어 7대1 완벽 제압
- 3.'대박' 손흥민 LA FC서도 캡틴 달았다!...흥부 듀오 조용했던 45분, 에스파냐전 0-0(전반 종료)
- 4.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5.'혜성이 이제 좀 치네!' 로버츠 감독의 선구안 칭찬…다저스 2루수 '주전 청신호'→"약점 많이 메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