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자신의 근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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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22일 자신의 유튜브채널 '서하얀'에 '서하얀이 처음 밝히는 논란에 대한 진실! (추측 읽기, 결혼 생활, 부부 싸움, 연예계 데뷔, 동상이몽, 승무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서하얀은 "나는 '소식좌'는 아니다. 먹기위해 관리하는 스타일이다"라며 "떡볶이를 먹기 위해 관리한다. 먹을때는 입 터질 때까지 먹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직 얼마나 먹는지 시도는 안해봤지만 3인분은 거뜬히 혼자 먹을 것 같다. 장래희망이 떡볶이 장사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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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량에 대해서는 "잘 못마신다. 맥주 한 캔도 못마시고 소주 한 잔도 억지로 마신다. 그냥 칵테일 한 잔 정도 마신다. '먹고 죽자'하면 두세잔 정도 마시는 것 같다"며 "맨정신으로 남들 취하는 것까지 다 보고 귀가까지 시킨다"고 전했다.
서하얀은 또 "어릴 때는 성남 분당 쪽에서 인기가 많았다" "명동 잠실 등에서 길거리캐스팅을 많이 받았다"고 고백하며 승무원이 된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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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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