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황희찬(울버햄턴)이 크리스탈팰리스전에서 선발로 나선다.
울버햄턴은 25일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에서 크리스탈팰리스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황희찬은 선발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울버햄턴은 승점 34로 14위에 올라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하게 되면 강등권의 추격을 더욱 확실히 따돌릴 수 있다. 때문에 공격적인 경기 운영이 필요하다. 황희찬은 돌격대장으로서의 임무를 부여받았다.
울버햄턴은 4-4-2 전형을 선택했다. 사 골키퍼가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세메두, 도슨, 킬만, 부에노가 포백을 형성한다. 허리에는 마테우스, 네베스, 레미나, 황희찬이 나선다. 투톱은 쿠냐와 코스타가 선다. 4-4-2와 4-2-4 전형을 동시에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탈팰리스는 4-3-3 전형을 들고 나왔다. 존스톤이 골문을 지킨다. 미첼, 케히, 안데르센, 리차즈가 포백을 형성한다. 로콩가, 휴즈, 밀리보예비치가 허리에 나선다. 올리세 아예유, 에제가 스리톱으로 출전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