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HYNN(박혜원)이 1종 대형 운전 면허 취득에 성공했다.
HYNN(박혜원)은 지난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1종 대형 면허를 취득을 기념하는 자축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HYNN(박혜원)은 발급받은 운전면허증을 이마 위에 붙인 채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이며 기쁨을 드러내고 있다.
또 HYNN(박혜원)은 실수 없이 단 9분38초만에 100점을 받으며 면허를 취득하고 버킷리스트 중 하나를 이뤘다는 소식까지 전하며 뿌듯함을 표현했다. 특히 고난이도의 시험이라 탈락률이 높다고 알려진 1종 대형 면허 첫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교육을 시작한지 단 일주일만에 성공하며 '운전 천재'임을 증명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폭발적인 응원과 축하 댓글을 남겼다. 이처럼 HYNN(박혜원)은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국가대표 여성 보컬'로 자리매김했을 뿐만 아니라, 이 외 다방면에서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팬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HYNN(박혜원)은 지난 달 MBC '놀면 뭐하니' 가야G 멤버들과 함께 발매한 '결국엔 너에게 닿아서'로 활약했으며, 야외 음악 페스티벌 'Have A Nice Day #9 SEOUL' 헤드라이너로 나서는 등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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