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선아는 '가면맨'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을까.
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채널A 월화극 '가면의 여왕' 3회에서는 '가면맨'의 성폭행 사건 공소시효 만료를 앞둔 도재이(김선아)가 비밀 멤버십 클럽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김만복(김경룡)을 찾아간다.
앞서 10년 만에 나타난 고유나(오윤아)는 비밀 클럽 멤버십 멤버들의 모임 장소가 있는 궁곡지구 부지를 빌미로 재이, 유정(신은정), 해미(유선)에게 전 남편을 죽여 달라고 협박하는 예측 불가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1일 공개된 스틸에는 도재이와 그의 사무장 조용필(장의수)이 통주시 궁곡지구 땅 부지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재이는 공소시효 만료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가면맨'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극도의 불안감에 휩싸여 팽팽한 긴장감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고유나의 전 남편 정체를 파헤치던 도재이는 용필의 휴대폰 속 유나와 예상치 못한 한 남성이 같이 있는 장면을 포착한다. 이내 심기가 불편한 듯 날이 서있는 재이의 얼굴에서는 굳은 결심이 느껴진다.
수소문 끝에 '가면맨'의 가면과 같은 가면을 또 다시 찾아낸 도재이는 교도소에 수감 중인 김만복 사장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재이는 비밀 멤버십 클럽과 관련된 중요한 단서를 알게 된다고 해 과연 '가면맨'에 대한 수사망을 좁혀나갈 수 있을지 관심과 기대를 모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