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역시 전현무는 실망시키지 않는다. 상상도 못하는 곳에 가서 상상도 못한 일을 하고 왔다. 팜유 세미나 이은 전현무의 '역대급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었다.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회원들이 몽골에서 포착됐다.
몽골의 한 여행 관련 계정에는 최근 "SNS 팔로워 960만 명의 샤이니 키를 비롯한 유명스타들이 와서 밤을 새고 촬영을 했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 박나래, 키, 이장우, 김광규, 코쿤, 기안84, 이주승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해당 사진은 삭제됐지만,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네티즌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팬들은 이 몽골행이 지난달 전현무가 방송에서 언급했던 '나 혼자 산다'의 10주년 기념 대형 프로젝트일 것으로 추축하고 있다.
앞서 방송에서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의 10주년을 축하하며 "제가 또 준비하고 있는 게 있다. 5월 정도 될 거 같은데 대형 프로젝트다. 상상도 못하는 곳에 가서 상상도 못하는 일을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