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시어머니가 차려준 건강 밥상에 감동했다.
조혜련은 2일 "시어머님이 차려주신 100퍼센트 현미밥과 맛있는 건강 식단. 다리 다쳐 운동도 못 하는 며느리 건강을 위해 제철 음식으로 기도하며 차려주셔서 살도 안 찌고 빠르게 회복됨에 감사드립니다"라며 시어머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빨리 건강해져서 제가 차려드릴게요. 어머니. 사랑해요 박 권사님 (feat. 모카)"라고 덧붙였다.
조혜련은 시어머니가 정성을 듬뿍 담아 차려준 밥상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운동 중 다친 며느리를 챙기는 시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돼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조혜련은 2014년 두 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조혜련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촬영 중 무릎 부상을 당해 임시 하차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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