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안진용 문화일보 기자는 유족들이 사인을 밝히기 위한 과정 없이 화장을 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캄보디아 프놈펜이 습하고 덥다. 그리고 병원 냉동고에 안치 되어 있는 게 아니었다. 한국 시스템을 보면 병원에 있다가 사망하게 되면 병원 안치실로 옮겨지고 장례를 치른다. 그런데 캄보디아 병원은 이런 순서가 없다. 사망 판정 후에는 사찰에 있는 냉동고에 시신을 보관한다. 열악했다고 한다. 개인 안치실이 없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안치실은 시신이 한 구씩 들어가 있지 않나. 그런데 이 사원에는 개인 안치실이 없었다. 집단으로 여러 시신들과 함께 보관이 되어 있었다. 그러다보니 안치실 문이 수시로 열리면서 냉동고 온도가 정상적으로 유지가 안됐다"라고 설명했다. 온도 변화로 시신이 훼손될 수 있다는 것.
Advertisement
한편 서세원은 1983년 모델 출신 방송인 서정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2015년 이혼한 서세원은 이듬해 재혼해 캄보디아로 이주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