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바이에른 뮌헨은 3월 A매치 기간 중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을 경질하고 투헬 감독을 선임했다. 하지만 투헬 감독은 내부 문제로 홍역을 앓았다.
Advertisement
바이에른 뮌헨은 마네에게 1경기 출전 정지와 함께 35만유로(약 5억2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 영상은 투헬 감독이 마네와 르네의 사건이 일단락됐다고 공개한 지 일주일 후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마네는 당황하며 서둘러 하의를 다시 당겨올렸다. 하지만 투헬 감독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터벅터벅 걸어나갔다. 친근함의 표시인 듯 보였다.
Advertisement
투헬 감독은 마네의 폭행사건을 해결한 후 "감독방에 있어서 직접 보지는 못했다. 물론 선수, 스태프 등 이 사건에 연루된 모든 사람으로부터 바로 이야기를 들었다"며 "이제는 다시 서로 긍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정리했다"고 강조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주말 헤르타 베르린을 2대0으로 꺾고 선두를 탈환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