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SF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이하 '가오갤3', 제임스 건 감독)가 국내외 언론들의 뜨거운 호평 속 마침내 오늘(3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이번 작품은 개봉 전부터 압도적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여실히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번 작품은 탄탄하고 감동적인 서사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작품만이 선보일 수 있는 아름답고 완벽한 엔딩과 드라마에 국내외 언론의 호평이 이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외에도 화려한 스케일과 개성 넘치는 액션 그리고 시리즈의 명실상부 시그니처가 된 OST에도 압도적 만족감을 전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대미를 장식할 '가오갤3'는 시리즈의 흥행사를 완성한 제임스 건 감독·각본가가 연출을 맡아 다시 한번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 예정이다. 여기에 4차원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유니크한 히어로 스타로드 역의 크리스 프랫과 가모라 역의 조 샐다나를 비롯해 드랙스 역의 데이브 바티스타, 네뷸라 카렌 길런, 맨티스 폼 클레멘티에프, 그루트 빈 디젤, 로켓 브래들리 쿠퍼 등 폭발적인 케미를 형성한 주역들이 모여 또 한 번 파란을 일으킬 예정이다.
또한 '메이즈 러너' 시리즈,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디트로이트' '미드소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윌 폴터가 본격적으로 합류해 더욱 예측 불가한 전개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는 가모라를 잃고 슬픔에 빠져 있던 피터 퀼이 위기에 처한 은하계와 동료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가디언즈 팀과 힘을 모으고, 성공하지 못할 경우 그들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미션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데이브 바티스타, 카렌 길런, 폼 클레멘티에프, 빈 디젤, 브래들리 쿠퍼, 윌 폴터 등이 출연했고 전편에 이어 제임스 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늘(3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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