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전신 타투를 과감하게 드러냈다.
나나는 2일 특별한 멘트 없이 발리 휴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나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모델 출신 다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다년간의 운동으로 다져진 글래머러스하면서도 탄력있는 몸매와 이기적인 기럭지가 눈길을 끈다.
하지만 나나의 완벽한 몸매보다 더욱 시선을 잡아끈 것은 바로 온몸에 수놓은 타투였다. 나나는 앞서 거미와 거미줄, 나뭇잎, 뱀, 각종 레터링 타투를 어깨 가슴 팔 다리에 새겨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너무나 파격적인 타투였기에 온라인 상에서는 진짜 타투인지, 작품을 위한 분장인지를 놓고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지만 나나는 "개인적으로 내가 하고 싶어서 한 타투"라고 설명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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