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2일 "아주 편안하고 예쁜 소파로 바꿈"이라며 새로 산 소파를 자랑했다.
이혜영이 새로 구입한 소파는 화이트톤의 패브릭 소파로 깔끔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혜영의 집은 거실 한가운데에 대형 소파를 배치해도 자리가 남을 정도로 넓은 평수를 자랑해 부러움을 유발한다. 또한 럭셔리한 인테리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쪽 벽에는 이혜영이 직접 그린 그림과 여러 작가들의 작품이 걸려 있어 마치 갤러리 같은 느낌을 풍긴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조명과 장식품까지 더해져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집이라고요? 와 부럽네요". "집이 갤러리인 줄", "패션, 아트, 인테리어까지 못 하시는 게 없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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