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우주여행을 앞두고 있는 빅뱅 탑이 여행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탑은 3일 "Hi, ther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항공우주국(NASA) 유니폼을 입고 인증샷을 남긴 탑의 모습이 담겼다.
탑은 지난달에도 미국 텍사스주 남부 보카치카에 위치한 스테이스X 스타십 발사대에서 인증샷을 남겼던 바. 우주여행을 앞두고 있는 탑은 'VIP'라 적혀있는 패용증도 착용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빅뱅 탑은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미국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의 달 관광 프로젝트 '디어문(#dearMoon)'에 참여할 예정이다. '디어문' 프로젝트는 민간인 최초로 달 비행을 목표로 스페이스X가 개발 중인 스타십 우주선을 타고 총 6일간 달 주변을 돌고 지구로 귀환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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