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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유튜버 구제역은 '조예영이 400만원 빌려준 팬을 고소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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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자숙하는 듯 했던 조예영은 한달 여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그리고 구제역과 제보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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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은 "조예영이 무슨 생각으로 이런 기행을 했는지 아직까지 이해가 안간다. 이럴 거면 애초에 사과를 하지 말던가. 조예영이 허위사실이라고 언급한 부분이 나와 통화하며 본인이 다 인정한 부분이다. 이런 식의 고소는 지지를 받기가 굉장히 어렵다. 완전히 내로남불"이라며 통화 내용까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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