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범죄피해 위기가정 아동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써모스 온라인 공식몰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2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신정원 총괄본부장과 써모스코리아 김지윤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피해 위기가정 아동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범죄피해 위기가정 아동 지원사업은 보호자의 부재나 갑작스러운 가정해체, 가정폭력, 성폭력, 학교폭력 등 다양한 범죄로 인해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긴급지원, 의료지원, 주거지원, 교육지원 비용을 후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써모스코리아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한 기부금은 범죄피해 아동이 있는 가정에 꼭 필요한 생계, 의료, 주거 등 긴급지원 비용으로 전액 사용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2021년 4월 경찰청과의 협약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전국의 범죄피해 가정의 아동들을 찾아서 일상 회복에 필요한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피해 아동 지원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전국의 다양한 범죄피해 가정 아동들의 일상회복 과정을 함께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신정원 서울권역 총괄본부장은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위해 매년 기부를 해주는 써모스코리아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범죄피해로 위기를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삶이 하루 빨리 이전의 건강한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써모스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김지윤 팀장은 "소외된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공식몰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하면서 "써모스코리아는 텀블러를 비롯해 도시락, 콜드컵, 푸드 컨테이너, 쿨러백 등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제품을 꾸준히 개발, 출시하면서 ESG 경영을 통한 지속가능성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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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 위기가정 아동 지원사업은 보호자의 부재나 갑작스러운 가정해체, 가정폭력, 성폭력, 학교폭력 등 다양한 범죄로 인해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긴급지원, 의료지원, 주거지원, 교육지원 비용을 후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써모스코리아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한 기부금은 범죄피해 아동이 있는 가정에 꼭 필요한 생계, 의료, 주거 등 긴급지원 비용으로 전액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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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신정원 서울권역 총괄본부장은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위해 매년 기부를 해주는 써모스코리아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범죄피해로 위기를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삶이 하루 빨리 이전의 건강한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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