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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가 올린 사진 속에는 여러 종류의 사탕 등 다양한 간식들이 포장되어 있었다. A씨는 "솔직하게 어떤지 궁금하다. 이렇게 줄 바에는 차라리 안 주는 것이 나은가"라며 누리꾼들의 의견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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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포장까지 해줬다. 하나하나 포장을 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귀엽고 소중하다.", "하나씩 맛을 보고 좋다. 그냥 먹으면 되는 것이지 왜 평가를 하냐.", "주면 고맙고 안 주면 안 주는 것이다. 왜 선물 준 사람에게 뭐라고 하냐.", "고마운 것이다. 작은 것을 받아도 고마워할 줄 알아야 한다."며 전혀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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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빈 기자 sbviix@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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