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봉선은 출산을 앞둔 안영미를 위한 깜짝 선물로 배냇저고리를 만들기로 했다. 공방에서 직접 마음에 드는 디자인과 원단을 고른 그는 "나도 내 계획에 의하면 지금 초등학교 들어가는 애가 있어야 된다"며 "난자나 얼리러 가아겠다"며 한숨을 쉬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7시간 만에 배냇저고리와 손 싸개를 완성한 신봉선은 "배냇저고리 만들기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거 같다"며 지친 기색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 안영미는 "언니가 한 땀 한 땀 만든 거냐. 너무 귀엽다"며 "근데 역시 손으로 만들어서 그런가 누가 보면 여러 번 입은 줄 알겠다"며 농담했다. 그러자 신봉선은 "분해서 눈물이 난 거 같다. 의미 있는 걸 해줄까 했는데 이런 거 안 만들어봐서 힘든 줄도 모른다"고 맞받아쳐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 후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