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의 'Cupid- Twin Ver.-Sped up ver.'이 스포티파이 'Daily Viral Songs(데일리 바이럴 송즈)' 차트를 휩쓸었다.
지난 5월 1일 'Cupid Twin Ver.-Sped up ver.'이 'Daily Viral Songs' 차트의 1위 자리에 깜짝 귀환했다. 그리고 5월 2일 기준 'Cupid Twin Ver.-Sped up ver.'이 1위를 차지한 차트는 글로벌 포함, 미국, 영국, 한국, 뉴질랜드, 덴마크, 베트남, 슬로바키아, 아랍에미리트, 에스토니아, 카자흐스탄, 캐나다, 프랑스, 호주(이상 스페드업버전 1위), 모로코, 아이슬란드, 에스토니아, 이스라엘, 파키스탄(이상 트윈버전 1위) 등 총19개 차트다.
'Cupid- Twin Ver.-Sped up ver.'은 'Cupid-Twin ver.' 2배속 버전으로, 틱톡을 통해 큰 인기를 얻으며 FIFTY FIFTY 신드롬의 초석이 되어준 곡이다. 'Cupid-Twin ver.'이 본격적인 인기를 얻으며 잠시 차트에서 사라졌지만 리스너들의 사랑 속에 다시 화려하게 귀환해 세계 각국의 차트를 석권했다. 이는 'Cupid-Twin ver.'의 지난 달 기록과 흡사해 또 한번의 역사를 써내려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현재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의 'Cupid-Twin ver.(큐피드 트윈버전)'은 스포티파이 'Daily Top Songs' 2일자 차트 기준 2일째 글로벌, 미국, 영국 3개 차트에서 10위 내에 진입하며 '트리플 TOP 10'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다. 2일 기준 글로벌 차트 4위(493만 스트리밍), 미국 차트 8위(102만 스트리밍), 영국 차트 10위(19만 스트리밍)다.
세 차트 중에서도 특히 주목할만한 기록은 'Daily Top Songs' 영국 차트의 10위다. 'Daily Top Songs' 영국 TOP 10에 단독으로 진입한 케이팝 그룹은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가 최초다.
'Cupid-Twin ver.'과 'Cupid-Twin Ver.-Sped up ve.r'이 '더블 흥행'에 성공하며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의 대세를 또 한번 입증해준 상황. 과연 두 곡은 스포티파이 'Daily Top Songs' 차트에 나란히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