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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보스턴의 홈구장)팬웨이파크에서 81경기를 치른다는 걸 감안하면, 연간 402루타, 45홈런이 가능하다"고 파격적인 예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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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는 3일(이하 한국시각)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좌완선발 기쿠치 유세이(32)를 상대로 시즌 5호 홈런을 터트렸다. 일본프로야구 시절에 기쿠치를 상대로 타율 1할1푼5리(26타수 3안타) 삼진 6개를 기록했는데, 메이저리그에서 첫 홈런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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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는 일본프로야구에서 통산 타율 '3할2푼7리'를 기록했다. 최고의 컨택트 능력을 갖고 있고, 선구안이 좋아 삼진이 적고 출루율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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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는 요시다의 뛰어난 타격능력, 홈구장 특성, 팀당 경기수 등을 감안해 홈런 수치를 높여 예상했다. 일본프로야구는 팀당 143경기, 메이저리그는 162경기를 치름다.
스프링캠프 때 요시다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궁금한 게 있어 통역을 통해 말을 걸었는데, 요시다가 질문을 하더란다. 좋은 선수로서 가져야할 장점이라고 했다.
1975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라이스는 1989년까지 16년간 보스턴 소속으로 2089경기에 출전했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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