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의료재단 구자남(산부인과 전문의) 아인병원장이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외래교수로 위촉됐다.
두 병원은 이번 외래 교수 위촉을 계기로 환자 사례 교류를 비롯 진료 협력, 중증 환자 치료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약속했다.
인천성모병원은 지역 사회 병원과의 의료 협력을 위해 19명의 전문의를 엄선해 외래 교수로 위촉했다. 이번 계기로 고위험 산모 진료나 환자 위급상황 발생 시에 두 병원의 협진으로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
구 병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한 후 서울대병원 산부인과에서 전문의를 시작해 1999년부터 아인병원에서 고위험산모, 쌍태아, 갱년기 질환 등을 다루고 있다.
구 병원장은 "앞으로 다양한 병원과의 진료협력을 통해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