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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는 4일(한국시각)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최다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웨스트햄전 시즌 35호 골을 터뜨리며 3대0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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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가 본 2개는 바로 정신력과 득점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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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는 "그래도 나에게 최고는 메시다. 메시는 내가 본 선수 중 시야, 드리블, 패스, 경쟁력 등 여러 부문에서 가장 완벽한 선수다. 나는 홀란드도 메시처럼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그것은 우리와 그에게 아주 좋은 일이 될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홀란드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34골을 넣었다. 챔피언스리그와 FA컵, 카라바오컵 등을 합하면 무려 50골이다.
과르디올라는 "홀란드는 경쟁심이 강하다. 벌써 50골을 넣었다. 홀란드는 패스 감각도 좋은 것 같다. 그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졌다. 오만함이 아니라 '내가 득점할 것이다'라고 되뇌이며 골에 집중한다. 놀라운 자신감이다"라고 극찬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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