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프로듀서 겸 방송인 코드 쿤스트의 열애설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는 '확인 불가'라고 입장을 밝혔다.
4일 코드 쿤스트 소속사인 AOMG는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라며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뉴스1은 코드 쿤스트가 미모의 비연예인 여성과 5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패션,음악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가까워졌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서로를 챙기며, 지속적으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013년 싱글 '레모네이드'를 통해 데뷔한 코드 쿤스트는 Mnet '고등래퍼', '쇼미 더 머니' 시리즈에 프로듀서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고,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