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더 선은 '분노한 PSG 팬들은 메시가 2주 출장 정지 처분을 받자 클럽 사무실에 나타나 단체로 항의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메시는 최근 클럽과 상의도 없이 개인적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메시는 사우디아라비아 관광 홍보대사가 됐다. 더 선에 의하면 2500만파운드(약 416억원) 규모다. 이 과정에서 메시는 클럽 훈련도 빼먹으면서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했다.
Advertisement
중징계는 당연한 수순이다.
Advertisement
더 선은 'PSG가 로리앙에 패배하자 팬들은 클럽 본사 앞에 몰려들었다. 이들은 경영진 사퇴를 촉구하는 현수막을 들고 화염병에 불을 붙였다'라고 묘사했다.
불똥은 네이마르한테도 튀었다. 네이마르는 PSG 간판스타 킬리안 음바페와 꾸준히 불화설을 일으켰다.
PSG는 팬들의 폭력적인 단체 행동을 공식적으로 비판했다.
PSG는 '우리 클럽은 이번에 발생한 일부 팬들의 모욕적인 행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그러한 행위를 정당화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클럽은 이러한 부끄러운 행동에 피해를 받은 모든 이들을 보호하겠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나타냈다.
한편 메시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의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마르 또한 이번 여름 이적이 유력하다.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