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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는 이틀간의 연수 후 3일 차에 시험을 치르는 요트 면허 조종 취득 수업 과정에 등록해 버킷리스트인 "요트로 세계 일주"에 한 발짝 다가선다. 이장우는 요트 위에서 진행되는 실습에 적극적으로 임해 '요트 에이스'에 등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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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는 긴장감을 안고 요트 조종 면허 시험장으로 들어선다. 이때 그는 다시 한번 변수를 맞는다. 4인 1조로 진행되는 요트 조종 면허 시험 순서 중 모든 걸 처음 해야 하는 그룹의 1번을 배정받은 것이다. 그는 "1번이 모든 걸 처음 해야 해서 부담감이 크다"라고 토로한다고 전해져 과연 부담감을 안고 시험에 나선 그가 바람대로 요트 조종 면허 취득에 성공할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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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의 요트 조종 면허 합격 여부는 오늘(5일) 오후 11시 10분에 전파를 타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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