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용식이 딸 칭찬에 함박미소를 지었다.
5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49년 차 개그맨 이용식과 딸 이수민 부녀의 고민이 공개됐다.
이날 이수민은 "우리 부녀가 출연하게 된다면 '난 참 할 말이 많겠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했다. 그때 박나래는 "따님분을 처음 만났는데 너무 미인이시다"고 했고, 이용식은 "제 딸이다"며 웃었다.
이어 박나래는 "박보영 씨도 살짝 보인다"고 하자, 이수민은 손사례를 쳤다. 이에 이용식은 "그런 말을 좀 많이 하더라. 비슷하다. 겸손해야 하는데 죄송하다"면서 팔불출 아빠 면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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