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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1 포메이션을 가동한 마인츠는 최전방 아조르케를 비롯, 이재성과 오니시우가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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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내 최고점은 젠트너 골키퍼가 받았다. 7.6점이었다. 사이드 미드필더 마르틴이 7.4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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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샬케는 공격 주도권을 놓지 않았다. 후반 인저리 타임, 버틀러가 극적인 결승을 넣으면서 경기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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