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이재성(31)이 마인츠 공격수 중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
마인츠는 6일(한국시각)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샬케에 2대3으로 패했다.
3-4-2-1 포메이션을 가동한 마인츠는 최전방 아조르케를 비롯, 이재성과 오니시우가 배치됐다.
축구통계 전문업체 후스코어닷컴은 이재성에게 평점 6.5점을 줬다. 아조르케가 6.2점, 오니시우가 6.2점을 각각 받았다.
팀내 최고점은 젠트너 골키퍼가 받았다. 7.6점이었다. 사이드 미드필더 마르틴이 7.4점을 기록했다.
샬케는 전반 26분 뵐터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후반 7분 마인츠 바레이로가 동점골을 기록했지만, 샬케가 크라웁의 골로 다시 앞서갔지만, 마인츠는 마르틴이 후반 25분 또 다시 동점골을 터뜨렸다.
단, 샬케는 공격 주도권을 놓지 않았다. 후반 인저리 타임, 버틀러가 극적인 결승을 넣으면서 경기가 마무리됐다.
이재성은 후반 20분 바르콕과 교체되면서 65분을 소화했다. 나쁜 활약은 아니었지만, 골을 기록하진 못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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