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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팀에서는 코미디언 정주리가 출격한다. "사형제의 엄마가 되었다. 그리고 내 집 장만을 했다."고 밝힌 정주리는 "아이들 등하교, 하원은 어떻게 시키나?"라는 박나래의 질문에 정주리는 하루 일정을 막힘없이 공개하며 코디들의 박수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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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동구로 향한 코디들은 각종 학원이 총집합 해 있는 주변 인프라를 보며 놀라워한다. 장동민은 "아내가 연애 시절 살던 동네라 손바닥 위에 있는 것처럼 잘 안다"고 밝히며 동네를 자신있게 소개한다. 한 건물에 영어 학원과 PC방이 함께 있는 걸 본 장동민은 "트릭하기 좋다. 내가 전에 운영하던 PC방에도 학원 선생님과 엄마들이 아이 찾으러 자주 왔다"고 밝힌다. 집 안을 둘러보던 정주리는 "이사하면서 거실에 있는 TV를 없앴다."며 "하루종일 TV를 틀어놔서 없앴는데, 곧 선물을 받을 예정이라 거실에 둘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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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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