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르카'는 양팀의 친선전을 지켜봐야 하는 이유로 이강인과 김민재의 존재를 꼽았다. "이강인과 김민재, 한국의 두 스타를 한데 모으는 일은 매번 일어나는 건 아니"라며 "두 선수가 각 소속팀에서의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 매체는 이강인과 김민재가 더 큰 포부를 갖고 올 여름 '흥미진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고 전망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마르카'의 보도에도 두 팀의 경기가 열릴지 미지수다. 6월 K리그와 A매치가 예정된 터라 일정이 빡빡하다. 대한축구협회는 "협의도 없었다"며 6월 양팀간 친선전 개최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Advertisement
이강인은 올시즌 라리가에서 한국인 최초 두자릿수 공격포인트(6골4도움)를 올렸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