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유정이 국민 여동생의 반전미를 선보였다.
6일 김유정은 최근 촬영 현장 직찍 사진을 공개했다.
민소매 크롭 티셔츠를 입고 촬영에 임한 김유정은 몸매가 드러나는 옷 때문에 글래머 몸매가 포착됐다.
시선을 끈 것은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와 가녀린 직각 어깨. S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낸 김유정은 평소의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보다는 섹시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다.
팬들은 "몸매까지 완벽하다", "국민 여동생의 반전", "점점 잘 커주는 아역배우 출신" 등의 찬사로 호평했다.
한편 김유정은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 '셰익스피어 인 러브'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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