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유정이 국민 여동생의 반전미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6일 김유정은 최근 촬영 현장 직찍 사진을 공개했다.
민소매 크롭 티셔츠를 입고 촬영에 임한 김유정은 몸매가 드러나는 옷 때문에 글래머 몸매가 포착됐다.
Advertisement
시선을 끈 것은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와 가녀린 직각 어깨. S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낸 김유정은 평소의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보다는 섹시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다.
팬들은 "몸매까지 완벽하다", "국민 여동생의 반전", "점점 잘 커주는 아역배우 출신" 등의 찬사로 호평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유정은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 '셰익스피어 인 러브'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