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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하흐 감독은 2022~2023시즌을 앞두고 맨유 지휘봉을 잡았다. 지난 시즌까지는 네덜란드 아약스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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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스는 매우 성공적인 선택으로 평가된다. 마르티네스는 라파엘 바란과 함께 맨유 수비진을 안정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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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하흐는 안토니가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실제로 호날두도 맨유 입단 초창기에는 많은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피나는 노력을 통해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한 뒤 세계 최고의 선수로 발돋움했다.
안토니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 44경기에 출전해 10골을 넣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22경기 4골을 기록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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