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시아가 넓고 쾌적한 집을 자랑했다.
정시아는 9일 거실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요즘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라고 밝혔다.
시아버지인 배우 백윤식과 15년째 서래마을에서 같이 사는 것으로 알려진 정시아는 고급 리조트 같은 집을 자랑했다. 쾌적하고 넓은 정시아의 집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거실 소파에 앉아서 쉬는 모습마저도 화보처럼 만드는 정시아의 우월한 비주얼도 시선을 끈다.
한편 정시아는 백윤식의 첫째 아들 배우 백도빈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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