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 감독은 이에 대해 "성원에 감사하고, 질책할 땐 속상하다. 두 가지 스토리가 있다. 우리는 팬들을 위해 존재한다. 팬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지금보다 나은 과정을 통해 더 많은 성원을 받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Advertisement
서울은 전반 9분 윌리안의 선제골로 빠르게 앞서나갔다. 윌리안은 서울 입단 후 2번째 선발 경기에서 능력을 뽐냈다. 안 감독은 "윌리안이 서울에 상당히 만족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항상 느껴진다. 지금 2번 정도 스타팅(선발) 기회가 주어졌는데, 경쟁 대열에서 지금보다 앞서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Advertisement
서울은 지난 3월 광주와 첫 대결에서 2대0 승리한 뒤 이날도 2골차로 승리했다. 안 감독은 "한 경기 치러봤기 때문에 서로간에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그런 상황에서 앞서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날 승리로 3경기 연속 무패를 질주한 서울은 승점 23점을 기록했다. 선두 울산(31점)과는 8점차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