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희피자가 2006년 가격을 그대로 유지한 방문포장 전용상품 써니피자를 10일 출시했다. 가성비와 가심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메뉴다.
선명희피자에 따르면 써니피자는 1+1 미디엄 2판을 2006년 가격인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체다핫페페로니와 체다갈릭불고기 2종으로 출시된다. 체다핫페페로니는 페페로니와 할라피뇨를 주재료로 하고 있으며, 체다갈릭불고기는 체다치즈와 갈릭불고기의 조화에 초점을 맞췄다.
선명희피자는 써니피자 출시와 맞물려 다양한 이벤트를 진해한다. 카카오톡 채널에 추가시 선착순 2006명에게 1000원 할인 쿠폰을, 인스타그램에 써니피자를 주문한 후 리뷰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1만원 선명희피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선명희피자는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06 가격 그대로 제공하기 위해 써니피자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