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운동. 단백질 단백질"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 후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슈의 모습이 담겨있다.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슈. 이어 환한 미소에서 운동 후 뿌듯함이 표정에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날 슈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착용, 잘록한 허리라인 등 완벽한 몸매라인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그룹 S.E.S 출신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해외 원정 도박 및 상습 도박 혐의로 2019년 징역 5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후 슈는 대중을 향해 사과했고, 도박 근절에 대한 의지를 다지며 복귀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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