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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진에는 낯익은 이름이 두 명이나 포함됐다. Son(손흥민)과 Kang(이강인)이다. '풋볼런던'은 이강인에 대해 "토트넘은 잠재적으로 마요르카의 이강인을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 이강인은 이번시즌 라리가에서 6골 5도움을 기록하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한국선수는 측면과 중앙에서 모두 뛸 수 있고, 이적 조항은 약 1500만파운드(약 25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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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피에르-호이비에르, 로드리고 벤탄쿠르, 이브 비수마, 올리버 스킵, 제임스 워드-프라우스, 제임스 매디슨 등이 토트넘의 다음시즌 미드필드진을 책임질 것으로 봤다. 워드-프라우스는 강등 위기에 놓인 사우스햄턴의 프리킥 스페셜리스트다. 레스터시티 에이스 매디슨 역시 팀이 강등될 경우 더 큰 클럽으로 떠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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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풋볼런던'은 관측했다. 위고 요리스가 빠지고 브렌트포드의 골키퍼 다비드 라야, 프레이저 포스터, 알피 화이트먼, 브랜든 오스틴이 골문을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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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스페인 빅클럽 아틀레티코마드리드와도 연결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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