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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그는 "(온라인에서는) 요즘 어떤 느낌의 컬러, 어떤 느낌의 옷들이 많이 있는지 본다. 올봄이나 올 시즌에 뭐가 유행하겠다는 게 대충 파악이 된다"며 "세일하는 품목들을 구매한다. 세일할 때가 있고 안 할 때가 있어 잘 봐야 한다. 그리고 명품은 잘 안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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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브랜드 가방 같은 경우에는 한국에서 웬만하면 구입하는 편이고, 한국에 없는 게 거의 없다. 없는 게 한 번 있었는데 P사 브랜드 제품이었다. 그건 완전히 품절이 된 거다. 그때는 내가 온라인에서 구입했다. 꼭 입어봐야 할 것들은 거의 다 오프라인에서 구매하고 온라인에서는 내가 입어보지 않아도 이건 어느 정도 매치가 되겠다. 괜찮겠다 싶은 건 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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