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진호는 "정동원이 논란 이후 방송에 복귀했다. 논란이 되어 근황을 알아봤다"라며 "정동원이 논란 이후 대부분의 스케줄을 취소한 후 칩거 생활을 했다. 정말 어쩔 수 없는 스케줄만 갔다. 본인 역시 반성을 하며 지냈고, 이후 4월에 첫 행사에 나서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진호는 '오토바이 사건 이후, 정동원의 생각'에 대해 "할말 없어했고, 그래서 순순히 오토바이를 반납했다. 그리고 정말 죄송하다, 자기도 진짜 몰랐다고 했다고 한다. 가족들은 정동원이 오토바이를 밤 늦은 시간에 끌고 나갔다는 점에 더 놀랐다고 한다.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다시는 오토바이를 타면 안된다고 강하게 얘기 했고, 정동원 역시 진짜 잘못했다고 반성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가족들도 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이진호는 "오토바이 사건 이후 가족으로서 죄송한 마음이고, 더 잘 돌봤어야 했는데 어른으로서 부모로서 못했다며 죄송하다는 뜻을 피력했다. 마음 붙일 곳이 없으면 안되니까 아버지와 할머니가 서울생활마다 함께 붙어다니기로 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