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우리 (안)영미 언니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순산하시길…."
배우 주현영이 출산을 위해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MC 자리에서 하차, 미국행 비행기를 타는 안영미를 응원했다.
주현영은 11일 "우리 (안) 영미 언니가 지키고 있던 빛나는 자리에 앉아보는 영광을 누리고 왔다"며 "우리 영미 언니 언제나 편안하시고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순산하시길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영미는 지난 10일 출산 휴가에 돌입하며 '라디오스타'에서 하차하면서, 주현영이 17일 스페셜 MC로 출연한 것.
이어 주현영은 '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한 츄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키링으로 만들어 데리고 다니고 싶을 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운 츄님과 함께 너무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현영은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리즈에서 활약 중이며, 지난해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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