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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룹이 있었나? 실력적으로 뛰어나다"라고 평가한 강승윤은 베이비몬스터의 매력에 대해 "일단 외국어가 엄청 유창해 글로벌 스타 가능성이 크다. 영어, 태국어, 일본어, 중국어 다 잘 한다. 작정하고 이를 갈고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몇인조로 구성될지는) 회사에서도 아직 잘 모른다. 지금 서바이벌 중"이라며 "5인조인지 7인조인지 모르지만 난 7인 전원 데뷔를 지지한다"라고 7인조 데뷔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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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들에 대한 해외 반응도 뜨거운데 이미 미국 빌보드, 영국 NME 등 주요 외신들이 정식도 안한 베이비몬스터를 비중 있게 다뤘다. 특히 빌보드는 이들을 '주목해야할 K팝 아티스트'로 선정하며 "K팝 장르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것"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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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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