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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2일(한국시각) '캉테가 첼시에 남고 싶어한다'는 인터뷰를 전했다. 캉테는 풋볼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도 다시 한번 잔류 의지를 밝혔다. 2015년 레스터 시티의 우승 주역이었던 캉테는 2016년 첼시로 옮겨 팀의 간판 선수로 활약해왔다. 첼시에서 뛰는 동안 리그 우승과 유로파리그 우승,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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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캉테는 여전히 첼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첼시의 미래에 함께하고 싶다. 구단 역시 흥미로운 계획을 갖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비록 수준에 못 미쳤지만, 모든 구성원이 성공과 우승을 원하고 있다"면서 "나 역시 첼시에서 함께 뛰길 희망한다. 구단도 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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