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바다가 딸 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바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콤한 인생"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바다가 촬영한 딸 루아의 귀여움 가득한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놀이터에서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루아. 그때 미끄럼틀 통 안에서 편안하게 누워 사탕 먹는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에 바다는 "사탕 맛있냐"고 물었고, 루아는 "응"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와서도 루아의 사탕 사랑은 계속됐다. 이 과정에서 루아의 인형 같은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낸다. 엄마 바다도 "귀엽다"면서 딸 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바다는 "인생의 단맛, 사탕발림. 사탕요정. 양치질 잘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