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바다가 딸 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바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콤한 인생"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바다가 촬영한 딸 루아의 귀여움 가득한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놀이터에서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루아. 그때 미끄럼틀 통 안에서 편안하게 누워 사탕 먹는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에 바다는 "사탕 맛있냐"고 물었고, 루아는 "응"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와서도 루아의 사탕 사랑은 계속됐다. 이 과정에서 루아의 인형 같은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낸다. 엄마 바다도 "귀엽다"면서 딸 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바다는 "인생의 단맛, 사탕발림. 사탕요정. 양치질 잘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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