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BH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이 첫 워크샵을 통해 친목을 다졌다.
이병헌은 12일 "모두가 꿈꾸던 제1회 BH workshop"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외 워크샵을 떠난 BH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의 단체 사진이 담겼다. BH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은 지난 9일 해외 워크샵 참석차 출국했다.
흰색 티셔츠를 맞춰 입은 배우들과 스태프들. 한지민, 김고은, 이지아, 고수, 이진욱 이희준, 정우, 변요한 등의 배우들과 직원들은 각자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인증샷을 남겼다. BH엔터테인먼트는 2006년 이병헌이 전담 매니저와 함께 설립한 회사다. 17년만 처음으로 떠난 워크샵에 수장 이병헌은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소아청소년 환우들을 위해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