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강인은 13일(한국시각), 스페인 마요르카 에스타디 마요르카 손 모익스에서 열린 카디스와 2022~2023시즌 스페인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6분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강인과 마요르카 선수들, 마요르카팬들이 추가골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던 와중에 주심의 휘슬이 울렸다. 곧장 비디오판독시스템(VAR)이 가동됐고, 아쉽게도 오프사이드 반칙에 의해 득점 무효처리됐다.
Advertisement
이강인은 비록 이날 기다리던 7호골은 취소됐지만, 경기 최우수선수(MOM)로 뽑히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지난달 프로경력 첫 멀티골을 작성한 헤타페전에 이어 다시 한번 MOM의 영예를 안았다.
Advertisement
한편, 이강인은 올시즌 활약을 토대로 다양한 빅클럽과 연결되고 있다. 스페인 현지에선 아틀레티코마드리드 이적설을 연일 보도하고 있다. 한국인 선수가 있는 잉글랜드 토트넘, 이탈리아 나폴리와도 링크됐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