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은혜가 새똥과 관련해 웃픈 일화를 공개했다.
13일 박은혜는 "며칠 전 .. 주차장에서 내 차에만 앞과 옆 창문에 .. 새X 고등학교 때 새똥 맞으면 대학 붙는다는 우리 학교만의 전설(?)이 있었는데.. 나는 두군데 맞았으니 좋은 일이 많으려나 기대해보겠습니다.. 새님 … 날씨가 좋으니 세차 하고 싶은데 갈 때마다 줄을 줄을 … 언제 세차하나… #새*과의며칠 .. 괜찮아.. 오늘 맞은 척 하? 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혜는 차 운전석에 앉아 유리창에 뭍은 새똥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박은혜의 엄청난 동안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은혜는 2018년 이혼 후 홀로 쌍둥이 아들을 키우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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