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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작업중지권 발동과 조치된 사례들을 분석한 결과 작업자 추락, 자재 낙하, 장비 협착 등을 우려한 안전조치 요구가 전체의 40%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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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지권 사용을 동료에게 적극 권유하겠다'는 응답도 921명(95%)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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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건설안전연구소 신설, 안전상황실 구축, 안전보건조직 강화, 사고예방을 위한 투자 확대, 협력사 안전지원 제도 신설, 안전교육체계 정비 등 안전 예방 활동을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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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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