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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 히샬리송을 선발 공격진으로 배치했다. 허리에는 호이비에르와 스킵, 포로를 넣었다. 좌우 측면에는 데이비스와 로얄이 섰다. 중앙 수비로는 랑글레와 로메로가 출전했다. 포스터가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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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빌라에 강하다. 소위 말하는 애스턴빌라 킬러다. 애스턴빌라와 6번 맞대결했다. 6골-1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빌라파크에서는 5골을 넣으며 절대 강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19~2020시즌 26라운드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3대 2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시즌 32라운드 경기에서는 해트트릭과 함께 4대 0 대승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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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애스턴빌라가 2대0으로 이겼다. 토트넘은 이 경기 직전 열린 크리스탈팰리스와의 홈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무실점 승리라 더욱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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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빌라가 한 번의 찬스에서 골을 만들었다. 전반 8분이었다. 베일리가 오른쪽에서 드리블로 흔들었다. 그리고 전방으로 패스를 찔렀다. 램지가 그대로 슈팅했다. 골망을 흔들었다. 애스턴빌라가 1-0으로 앞서나갔다.
전반 24분 손흥민이 찬스를 만들었다. 2선에서 패스가 들어갔다. 손흥민은 이에 맞춰 뒷공간을 무너뜨렸다. 골키퍼를 제치고 슈팅을 때렸다. 골대를 강타하고 나왔다. 부심은 오프사이드를 선언했다. 27분에도 손흥민이 뒷공간을 파고들었다. 영이 몸을 던져 걷어냈다.
전반 32분 애스턴빌라가 찬스를 만들었다. 왓킨스가 왼쪽을 무너뜨렸다. 그리고 패스했다. 베일리가 슈팅했다. 포스터가 선방했다. 41분 왼쪽에서 모레노가 총알같이 빠른 크로스를 올렸다. 왓킨스가 다이빙 헤더를 시도했다. 머리에 걸리지 않았다.
43분에는 부엔디아가 회심의 슈팅을 때렸다. 골대를 강타하고 나갔다.
결국 전반 종료 휘슬이 울렸다. 토트넘이 1골 뒤진 채 후반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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