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승아가 곧 태어날 딸을 위해 리모델링한 집을 공개했다.
13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아이폰14 pro로 찍어본 룸투어 맛보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리모델링 후 달라진 윤승아의 집이 담겼다.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하던 윤승아의 집은 리모델링 후에는 한층 더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으로 변신했다.
화이트&우드톤의 거실과 스타일리시한 주방, 아늑한 아기방, 컬러풀한 가구로 포인트를 준 발코니까지 윤승아의 센스가 곳곳에 묻어나 눈길을 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5년에 결혼했으며,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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